■ 진행 : 성문규 앵커 <br />■ 출연 :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,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 <br /> <br />*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. 인용 시 [YTN 뉴스NIGHT]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. <br /> <br /> <br />정치권 관심 뉴스 살펴보는 시간입니다. 오늘은 강성필 민주당 부대변인, 정광재 동연정치연구소장과 함께하겠습니다. 두 분 어서 오십시오.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여야 간 공방만 이어지다가 결국 파행됐습니다. 현장 발언 직접 듣고 오겠습니다. <br /> <br />[임이자 / 국회 재경위원장 : 이혜훈 후보자 청문회와 관련하여 양당 간사 간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위원장으로서 청문회 관련 안건은 상정할 수 없다는 말씀을 드립니다.] <br /> <br />[박수영 / 국민의힘 의원 : 오늘 인사청문회는 처음부터 전제가 무너졌습니다. 제출된 답변은 전체의 15%에 불과했습니다. 청년들 분노를 유발하는 불법증여, 로또 아파트 부정 청약, 세 아들과 관련한 부모찬스 등에 대해 후보자 측이 제출한 자료는 검증이 불가한 수준이었습니다.] <br /> <br />[김영진 / 더불어민주당 의원 : (이 후보자가 자료) 26개 중에 19가지는 제출 가능으로 얘기를 했고, 순차적으로 제출하고 있어요. 현재 73%가 제출됐어요. 도저히 제출할 수 없는 개인정보, 그리고 대상자가 아니라 자녀들의 인권과 이것들을 침해하는 행위기 때문에 가려서 자료 제출 요구를 하고…] <br /> <br />지금 보셔서 알겠지만 이 후보자의 자료 제출 문제가 파행의 원인이 된 것 같습니다, 일단. 국민의힘은 후보자 자료 제출률이 15%에 불과하다고 한 반면에 민주당에서는 73%가 제출됐다 이렇게 얘기하고 있는데 숫자 차이가 너무 큰데요? <br /> <br />[강성필] <br />앞서서 저희 민주당의 김영진 의원이 나름대로 제출 열심히 하고 있다,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제가 생각해도 15%와 73%는 너무 격차가 있는 것 같아요. 그런데 제가 과거 국회에 있을 때 인사청문회 준비 많이 해 봤거든요. 그런데 총 파이가 큽니다. 자료 요구가 2000건, 3000건 돼요. 왜냐하면 여당 10명, 야당 10명 해도 대충 20명의 국회의원이 자료 요구를 하잖아요? 그런데 같은 당 의원들끼리도 인사청문회에서 한방 터뜨려야지 하는 마음에 같은 당 의원끼리도 뭘 자료 요구를 했는지를 공유 안 하는 경우도 많거든요. 그러다 보면 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60119222834249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